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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냉광선 치아미백 / 공기방울 레이저 신경치료 / 공기방울 레이저 잇몸치료 자기치아 골이식술 / 치아성형 / 잇몸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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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스턴대 연구팀 “ 뼈 손실, 연조직 감염 예방 ”
주로 생선에 포함돼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치주질환의 부작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의학전문 헬스데이뉴스 인터넷판은 최근 미국 올란도에서 열린 미국치과연구협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보스톤대 연구팀의 논문 내용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최근 성공한 토끼 실험을 통해 ‘ resolvin E1 ’ 이라는 물질로부터 추출한 ‘ EPA ( Eicosapentanoic acid ) ’ 의 국소적인 적용이 치주질환과 관련된 뼈 손실뿐 아니라 연조직 감염이나 파괴 등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PA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한 종류로 신체의 성장과 유지 및 여러 생리적 과정의 정상적 기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며 주로 음식을 통해서 섭취되는 필수 지방산의 한 종류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하버드 의대 연구진 등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 resovin ’ 의 작용으로 인해 연어 또는 고등어 같은 생선 기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게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특히 인체에서 생성된 resovin 물질은 염증 세포들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 이번 연구결과는 염증이 치주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좋은 ‘ 타깃 ’ 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 며 “ 치주질환이 염증이 조직 손실을 야기할 수 있는 관절염 등 다른 임상적인 염증질환과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 고 지적했다.
특히 연구팀에 따르면 “ 치주질환 예방과 치석제거를 위해서는 구강위생과 정기적인 치과진료가 적용돼 왔다. 그러나 치석제거는 높은 염증성 반응을 보이는 ‘ 민감한 ’ 사람들의 치주질환을 예방하는데 충분치 않을 수도 있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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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전문 브랜드 오랄-비와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지난달 11일 서울대 치대 김태일 교수, 연세대 치대 김백일 교수, 강릉대 치대 박덕영 교수 등 치의학 전문가들이 감수한 `구강 건강 관리 지수(OQ)를 높이는 10가지 지식과 10가지 생활수칙'을 발표했다.
◆OQ를 높이기 위한 10가지 지식 1. 플라크는 치아에 붙어있는 세균 덩어리이고, 충치와 잇몸질환의 주 원인이다. 2. 잇몸질환의 초기 증상은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이다. 3. 잇몸질환은 심각하게 진전되기 전에는 통증이나 불편감 등의 증상이 없어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다. 4. 잇몸약은 치과치료와 병행하여 복용할 때에만 효과가 있다. 5. 구강건강이 나쁘면 심장질환, 당뇨, 영양실조, 소화불량 등 전신건강에 해를 줄 수 있다. 6. 성인의 정상 치아개수는 28∼32개이다. 7. 우리나라 12세 아동의 평균 충치경험 치아 수는 세계평균에 비해 2배 가량 높다. 8. 우리나라 성인(35∼44세)의 86%는 잇몸병을 가지고 있다. 9. 구강병은 우리나라에서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10대 질환 중 세 가지나 포함된다. 10. 우리나라 노인(65-74세)의 평균 현재 치아 수는 12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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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라크 제거 및 잇몸 마사지에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칫솔질이다. 2. 바람직한 칫솔의 머리크기는 자신의 집게 손가락 첫째 마디 길이를 넘지 않아야 한다. 3. 이를 닦을 때에는 플라그가 잘 끼는 치아와 잇몸 경계부위를 잘 닦아야 한다. 4. 하루 세 번, 식후 3분 내에, 3분 동안 모든 치아의 구석구석을 골고루 칫솔질하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5. 칫솔은 3개월에 한번씩 새것으로 교체한다. 6. 잇몸건강의 유지를 위해서는 칫솔질뿐만 아니라 치아 사이의 플라그를 치실 또는 치간칫솔을 사용하여 제거해야 한다. 7. 입냄새 제거를 위해서는 이를 잘 닦는 것은 물론이고, 칫솔질 후 혀도 닦아 주어야 한다. 8. 끈적이는 간식뿐만 아니라 단맛이 나는 음료도 충치를 유발한다. 9. 온 가족의 구강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거울 등을 이용하여 입안을 자주 들여다 보아야 한다. 10. 6개월마다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및 칫솔질 교육을 통해서 구강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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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이 찾아온다. 기온이 급강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즉 추위 때문에 외부로의 활동량이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때문에 음식물을 계속적으로 섭취하게 된다.
이는 체온이 감소하면서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을 덜 받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주변 기온이 내려가면 인체의 열 생산에 의한 소비가 많아져서 그만큼 에너지 섭취욕구가 증가하는 탓도 있다.
특히 대사량이 떨어지는 60대 이상의 고 연령대 에서는 갑자기 떨어진 기온의 영향으로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케이스가 늘어난다는 것. 때문에 평소에 치아가 불편해서 음식물을 씹기가 곤란하셨거나 소화기능이 떨어졌던 부모님이 계시다면 치아건강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의 치아는 나이가 들면 잇몸도 약해지고 치주염에 의해 치아가 흔들리고 잇몸이 부으면서 음식섭취에 장애를 겪게 하거나, 심한 경우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러한 치아의 손상은 음식섭취가 불편해진다는 점과 함께 치주질환으로 인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 등 이중, 삼중으로 불편과 고통을 초래 할 수 있다. 따라서 늦기 전에 부모님 치아 건강이 괜찮으신지 살피고, 보철이 필요한 경우라면 하루 빨리 보철을 통해 치아건강을 지켜주어야 한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치과의사들은 "과거에는 대부분이 부분틀니 혹은 완전 틀니로 노인들의 치아보철을 했다"면서 "하지만 최근에는 틀니는 미관상으로 크게 보기에 좋지 않고 틀니로 인한 잇몸 손상도 가능하기때문에 임플란트를 선호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부위에 새로운 인공치아를 심어주는 치료법으로, 최근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는 방법"이라면서 "틀니에 비해 효능이 더욱 좋아 치료 후에는 자연치와 거의 흡사한 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흔히 노인들분은 '나이가 들면서 가장 서러운 일 중 하나가 제대로 씹어 먹지 못하는 것'이라고 하소연 하지 않는가. 세월이 지날수록 노화현상도 쉽게 오는 것이 치아이다. 부모님의 '치아건강'를 미리미리 챙겨드리는 것도 부모님께 대한 효도가 될 것이다.
씹는 기쁨은 치매예방에도 좋고 정신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부모님이 더욱 오랫동안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사시기를 원한다면 이제라도 부모님과 함께 좋은 치과를 방문해보면 어떨까?
[젊고 강한 신문-독립신문/independent.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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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가 급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노인들의 건강 문제가 최고의 핫이슈로 등장했다.
술, 담배, 비만 등으로 오는 성인병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이 노화가 되면서 생기는 질병들로 인해 많은 노인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치아 문제는 최근 노인들에게 있어서 큰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치아는 한번 성인치아를 갖게 되면 더 이상 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치아를 발치하게 되면 그 치아를 대신해야 한다.
특히 노인들에게 있어서 치아를 사용하는 기간 늘어 나면서 치아의 관리와 유지에 각별한 관심을 쏟아야 하는 것. 하지만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의 70%이상이 제대로 된 치아 관리에 소홀해 틀니를 사용하고 있거나 틀니를 필요로 하는 실정이라는 것.
대다수 노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틀니는 오래 사용할 경우 잇몸뼈가 얇아져 틀니가 헐거워지게 되며,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언제 빠질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지고 지내야 한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틀니가 떨어질 수 있으며 조금만 딱딱한 음식을 씹어도 잇몸에 아프고 염증이 생길 수 있는 등 단점이 많았다.
이러한 틀니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것은 바로 임플란트 치료다. 임플란트 중에서도 '최소절개 임플란트'는 잇몸을 메스로 절개하지 않고 4mm정도의 작은 구멍만으로도 임플란트를 삽입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술방법도 있다.
또 환자의 구강상태에 따라 전혀 절개하지 않고 곧바로 잇몸 위에 임플란트를 심는 무절개 임플란트 시술 있다. 이 경우 출혈이 거의 없고 통증이 적어 잇몸도 붓지 않는 장점도 있다.
이에 임플란트 전문의들은 "수술시간은 치아 1개당 5~10분 내외로 환자들의 심적 부담이 덜하다"면서 "수술 후 일상생활로 복귀가 비교적 빨라 바쁜 직장인이나 40~50대 환자 또는 치과 공포증이 있는 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잇몸을 절개해 열어보지 않고도 임플란트 수술이 가능한 이유는 치과전용 CT로 잇몸 뼈를 3차원으로 찍어 정확하게 뼈의 두께와 길이, 모양을 파악하기 때문"이라면서 "단, 모든 경우에 최소절개술로 시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잇몸뼈가 부족하거나 잇몸에 염증이 심한 경우 등은 최소절개술이 어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임플란트 시술에도 단점이 있다. 그것은 비용이 많이들기때문이다. 이러한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치아건강까지 회복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임플란트 시술도 있다. 그것이 '틀니 임플란트' 다.
‘틀니 임플란트’는 4~5개 정도의 임플란트만 심고 그 위에 틀니를 올려서 고정하는 방법으로, 평소에는 자기 치아처럼 사용하고 식사 후나 잠잘 때에는 틀니를 빼서 깨끗이 씻어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자연 치아처럼 완전하지는 않다. 하지만 현저히 씹는 기능이 좋아지고 느낄수도 있고, 잇몸과 틀니 사이에 벌어지는 공간을 줄임으로써 잇몸질환이나 구취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독립신문 박상아 기자 (rokmc31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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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월화극 ‘선덕여왕’이 최고 인기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걸그룹 ‘티아라’의 큐리(23)와 유승호가 투입되는 등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고현정과 이요원이라는 배우가 있기 때문이다. 선덕여왕에서 미실 궁주로 열연을 하고 있는 고현정은 100가지 표정연기와 카리스마적인 연기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깨끗한 피부와 새하얀 치아, 그리고 명품미소까지 고현정의 가치를 보여주는 드라마가 선덕여왕이라 할 정도 그녀의 활약은 눈부시다. 또 이에 뒤질세라 덕만공주로 분한 이요원 또한 깨끗한 피부와 가지런한 치아, 우아한 미소까지 고현정에 뒤지지 않는 연기력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들 두 여배우의 가장 큰 특징은 우아하고 기품있는 명품 미소다. 자신감 있고 우아한 미소는 상대방을 압도하면서 더욱 가치 있는 여성으로 분하게 만들고 있다.
이들이 갖고 있는 명품미소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가지런하고 새하얀 치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자신감 있고 우아한 미소를 짓는데 치아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른바 '고현정표 미소', 명품 미소는 고르고 하얀 치아를 만드어야 가능하다. 고르고 하얀 치아는 밝고 환한 명품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사람의 자신감과 건강미를 더해준다.
최근에는 치아 관리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도 소개되고 있다. 그중에 가지런한 치아배열과 미백, 치아의 형태나 크기를 한꺼번에 치료할 할 수 있는 ‘라미네이트 시술’이 사랑을 받고 있다.
라미네이트 경험이 풍부한 치과의사들은 “치아의 겉면을 소량 혹은 둥글게 삭제하고 난 뒤 그 앞에 라미네이트를 부착하거나 치아모형을 입체적으로 씌우는 방식으로 시술된다”면서 “보통 1~2주 동안 2~3번 치과를 찾으면 시술이 완료될 정도로 간편하다”고 설명한다.
또 "치아가 비뚤어져 있거나 돌출되어 있는 경우는 정상범위에서 벗어난 부분을 다듬고 그 위에 0.5~0.8mm 두께 정도의 라미네이트를 접착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시술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라미네이트는 정상 범위에서 벗어난 치아표면을 일부 삭제한 다음 본인의 치아형태로 본을 뜬 후 인조손톱모양의 세라믹 박편을 치과용 접착제로 접착하는 방식의 치료법”이라고 설명하면서 “앞니를 가장 자연스럽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시술로, 앞니가 벌어졌거나 치아크기가 불규칙한 환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도자기 소재로 자연치아보다 더 자연스럽게 투명도와 색조, 모양을 표현할 수 있으며, 반영구적으로 치아미백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독립신문 박상아 기자 (rokmc315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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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는 미소와 새하얀 치아가 드러나면 그 보다 아름다울 수 없다. 또 좌우가 대칭되고 가지런한 치아 배열, 고른 치아를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예전만 해도 치과는 충치, 풍치, 사랑니, 및 질환 때문에 가는 곳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용적 시술로 치과를 방문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름다워 지기위한 노력들이 더해지면서 S라인의 몸매와 갸름한 얼굴, 오뚝한 코, 하얗고 가지런한 치아까지 뒷받침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
특히 TV에는 나오는 건치 연예인들의 환한 미소는 자신감의 표현과 함께 신뢰감 형성에 상당한 영향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할리우드 배우 양성 시스템을 보면, 신인 때부터 치아미백을 비롯해 치아교정, 앞니 성형, 잇몸 성형 등의 심미미백치료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다는 것.
최근 개봉돼 최고의 흥행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주인공인 매간 폭스를 보라. 그녀 역시 신인 시절에는 할리우드 제작시스템에 맞게 자신을 변화시켰다고 한다.
세계적인 섹시아이콘으로 등장한 메간 폭스 역시 환상의 S라인과 갸름한 얼굴, 오뚝한 코에 가지런한 치아와 자신감 있는 미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의 웃음의 일품이라는 것.
그만큼 웃는 미소와 치아 교정은 불과분의 관계에 있으며 그 사람의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국내외 연예인들 뿐 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심미치아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치아에서 가장 중요한 앞니 성형은 치아 심미 치료에 기본이 된다. 앞니가 누렇게 됐다든지, 돌출이나 부러져 있다든지 하면 자신감 잃게 된다.
가장 기본인 ‘치아 미백!’
우선적으로 ‘치아미백’을 들 수 있다. 치아 표면은 마치 벌집처럼 미세한 관으로 이루어져 한번 치아로 스며든 착색은 양치질로는 제거 할 수 없다. 그렇다고 미백 효과가 있다는 레몬즙을 치아에 묻혀 문지른다고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다. 물론 잠깐 동안은 효과를 볼 수 있으나 레몬의 강한 산성 성분으로 되려 치아표면이 손상되는 부작용을 낳게 된다.
이러한 미백 치료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미백제를 치아에 바르고 여기에 레이저나 플라즈마 방식의 광선으로 쪼이면 상당한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이때 미백 효과는 촉진하는 산소가 나와 치아의 가장 외곽 층인 법량질과 그 안쪽 층인 상아질 속으로 침투해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준다는 것.
특히 치과 시술 후 집에서 4∼5시간 마우스피스 같은 보조 장치를 착용하면 70∼80%의 미백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2∼3년간 효과가 지속된다는 장점이다. 다만 미백제 농도를 잘 맞추지 않으면 치아에 손상이 갈 수 있고 미백효과를 거둘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앞니성형..미소의 자신감을 갖자!
앞니성형은 치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앞니에 대해 성형적 시술과 함께 주변 치아 교정을 통해 자신감 있는 미소를 만들어주는 핵심 포인트가 된다. 특히 치아가 앞으로 튀어나온 경우나 치아 사이가 많이 벌어진 경우, 주변 치아에 비해 앞니 배열이 고르지 않는 경우 등의 여러 이상들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기존에는 발치를 한다거나 오랜 시간 교정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나온 것이 ‘라미네이트’다. 이는 치아의 앞쪽 겉면을 아주 얇게 삭제 한 뒤에 세라믹 치아를 붙이는 방식이다. 치아의 색상과 비슷하지만 미백을 한 것처럼 하얀 색상의 세라믹 치아는 하얗고 밝은 미백효과를 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 가지런하게 붙여지기 때문에 치열이 고르게 보이는 치아교정효과를 볼 수 있어 ‘이석이조(耳石梨棗)’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세라믹은 색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영구미백효과가 있고, 레진변색이나 충격에 의해 갈색으로 변색된 치아, 반상치, 줄무늬 변색, 약물변색 등 치아 치료에도 탁월하다.
독립신문 김영덕 기자 (ghost7287@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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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건강] 보건복지가족부 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65세 이상의 노인 가운데 치아 때문에 씹는데 불편함을 느낀 다고 응답한 사람이 53%나 돼 노인치아 건강이 사각지대에 있음을 절감케 한다.
듬성듬서성하고 부실한 치아 사이로 오물거리며 겨우 음식을 씹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이를 바라보는 사람마저 편치 않은 느낌을 준다.
또 빠진 이를 제대로 부수하지 않아 벌겋게 보이는 잇몸은 심미적으로도 좋지 않아 노인들 스스로가 먼저 수치감을 느끼기 일쑤다.
노인들의 차아는 여러모로 노쇠해진 타 기관과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기 때문에, 치아가 건강해야 지속적으로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치아의 유실은 당장 음식물 섭취와 관련이 있는데, 제대로 씹지를 못하면 잦은 소화불량이나 식욕부진에 시달리기 쉽게 된다.
기본적으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장기관까지 문제가 생긴다면 '먹는 맛'을 상실하는 우울한 이유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치아가 건강해야 노년의 삶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임플란트 시술 치과의사들은 "치아가 빠져 있는 상태를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치열도 서서히 벌어지고 균일하게 되지 못하게 되어 치주질환을 악화시키게 된다. 치아가 있는 쪽으로만 음식물을 씹게 되면 턱관절에 무리를 주게되고 이로 인해 턱관절 장애까지 유발하기 쉽다"라며 노인 치악건강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 아무래도 노인들은 청.장년에 비해 육체적, 사회적으로 전혀 다른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치아 치료도 신중하고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합리적으고 안전한 노인 치아 시술, 수면 임플란트
최근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 다방면으로 관심이 증폭되면서 치아에 대한 임플란트 시술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예전에는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기 위해 단순히 끼우고 빼는 틀니 정도가 노인을 위한 보편적인 시술이었지만, 현재는 치과 자재의 고도화와 발전된 의료기술, 안전하고 편안한 시술 방법 등으로 인해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 치과를 내방하는 노인층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임플란트는 인공치근을 이용하여 無치아 상태를 수복시켜주는 안전하고도 효과적인 시술방법이다. 또 씹는 힘도 자연치아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견고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시술 비용도 많이 들고 회복하는 기간도 길며, 노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과정이 까다롭다는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피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수입산에서 국산 임플란트가 보편화되면서 비용 또한 합리적으로 낮춰졌다.
임플란트 전문 치과의사들은 "노인들에게서 흔희 볼 수 있는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 기본적인 건강상태의 체크는 물론 최신 장비를 이용해 시술하기 때문에 치료 과정상에서의 출혈, 회복 지연, 수술 중 혈압 상승 등 위험 요소들이 줄었다. 특히 3차원 CT촬영으로 정확한 치조골의 파악이 가능해 짐에 따라 임플란트를 심는 부분의 뼈의 폭과 길이, 신경의 위치까지 세심하게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어 통증, 회복, 시술시간 면에서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노인들의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안전성과 효율성을 언급했다.
근래 들어 어버이날 선물로 부모님께 임플란트를 시술해 드리는 자녀들이 부쩍 늘고 있다. 그만큼 노인들의 치아건강은 전신건강으로 직결되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므로, 어떠한 선물보다도 더 값진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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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S는 요즘 들어 고민이 생겼다. 이유는 바로 시린 이 때문. 나름대로 하루 세 번씩 열심히 양치를 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점점 이빨이 시리더니 이제는 일상생활에서 조차 불편함을 느낄 정도가 됐다.
나름대로 치아고민 없이 건강하던 S, 그는 왜 갑자기 이런 어려움을 겪게 된 걸까?
이유는 바로 치아마모. 치아의 목(허리)부위가 양치질 등으로 인해 깎이면 신경이 자극받기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충치나 잇몸질환이 전혀 없어도 충분히 시릴 수 있다.
평소 찬물을 마시거나 찬물로 양치질 할 때면 으레 ‘당연히 이가 시린 거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실제 건강한 치아는 차고 뜨거운 외부자극에 절대 시리지 않다.
이러한 시린 이(지각 과민성치아)의 치료를 위해서는 치아 자체를 수복하면서 노출된 상아 세관의 입구를 막아야만 한다. 따라서 지각과민치료의 성공의 관건은 얼마나 빨리 치아표면으로부터 약물이 투과되어 상아세관을 봉쇄하고 동시에 신경을 차단하느냐 이다.
시린 이는 이와 같은 잘못된 칫솔질 습관은 물론 노화현상에 의해 잇몸이 내려가 치아 뿌리가 노출된 경우, 치아의 씹는 면이 심하게 마모된 경우, 치주질환이 심한 경우, 치아에 금이 가거나 깨진 경우 등에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시린 이를 제때에 치료하지 않으면 치아나 잇몸이 손상될 수 있다. 때문에 조금이라도 증상이 느껴질 경우 조속히 치료해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좋다.
자료 출처 : 아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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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나올법한 프러포즈를 받고 난 후 황홀한 기쁨도 잠시. 결혼 준비부터는 전쟁과도 같다. 예식장, 웨딩 드레스, 웨딩 촬영, 혼수 준비 등 신경 써야 할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예비 부부들 사이에 결혼 전 건강 검진도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B형 간염 검사, 불임 검사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신부에게 해당되는 중요한 것이 포함되는데 바로 치과 검진이다.
허니문 베이비를 계획하고 있다면 치과 검진은 필수! 예비 신부는 결혼을 앞두고 입속의 건강을 챙겨야 한다. 이것은 자신뿐 아니라 배우자와 새로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도 중요한 절차다.
임신을 하게 되면 여성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양이 점차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전반적으로 몸의 면역 기능을 약화시켜 적은 양의 치태나 치석으로도 잇몸에 염증을 쉽게 일으킨다.
임신 중에는 약물 복용에 제약이 커 치료가 쉽지 않다. 임신 중 치료는 임부의 스트레스 수치를 높일 수 있어 태아나 임부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또 치아 문제는 임부의 영양 섭취 불균형으로 이어져 태아의 영양 상태에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결혼 전에 스케일링과 세마(치아 표면의 세균과 색소 등을 제거)를 포함한 치주 질환 관리, 우식이 있는 치아의 치료 및 염증이나 통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사랑니 발치 등을 해야 한다” 또 “신부는 치아 관리를 일회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임신 전까지 꾸준하게 진행해야 한다”
예비 신랑·신부가 함께 하는 치아 미백 결혼식은 양가 친척뿐 아니라 배우자의 친구, 직장 동료 모두를 만나는 날이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단 하루 밖에 없는 날이기도 하다.
예비 신부는 그 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피부과에서 웨딩 피부 관리를 받거나 성형외과에서 보톡스를 맞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치아 미백 관리도 필요하다. 치아 미백을 하지 않은 채 웨딩 드레스를 입는 것은 씻지도 않은 채 새 옷을 입는 것과 같다.
치아 미백은 자가 미백이나 특수광선 미백 등의 방법이 있다. 자가 미백은 3~4주 정도로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 신부들은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특수광선 미백을 주로 선호한다. 또한 신부뿐만 아니라 신랑도 함께 진행이 가능하다. 실제로 결혼식을 앞둔 신랑·신부들은 결혼식 준비로 바빠 미백 관리를 함께 받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 경우도 더러 있다.
“결혼식 한두 달 전부터는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웨딩 촬영 직전에 관리를 서두르기 보다는 미리 상담을 받아 원하는 스케줄에 편리하게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 OSEN 생활경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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