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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 냉광선 미백 시스템으로 미백을 하면, 치과에서 사용하는 VITA SHADE(치아색표준기)를 표준으로 5에서 14단계이상 미백이 됩니다.
물론 원 치아의 변색 정도에 따라 결과가 틀려지겠지만 어두운 치아일수록 효과가 크며 치료가 끝나면 하얗고 반짝이는 치아를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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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섭취하는 음식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2년 이상 미백효과가 유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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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를 어둡게 하는 음식물(예: 초콜릿, 카레, 진한 커피 등)을 주의하고 1년에 한 번 간단히 미백자극을 주는 touch-up미백시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touch-up미백시술은 저렴하고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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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전 준비시간 15분, 실제 미백 시술 시간 45분, 총 1시간이면 수년간 쌏여온 변색이 마술처럼 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거나 메니큐어를 바르는 시간 또는 친구와 커피 한잔 마시는 시간보다 길지 않습니다.
이렇게 간단합니다.
추가적인 미백을 더 원하는 경우는 집에서 하는 미백시스템(자가미백:home whitening)을
병행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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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의 기본적인 차이점은 시술 즉시(10분 내에)아무런 부작용 없이 미백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들이 주로 발열반응(heat generation)을 이용해 H2O2의 분자 결합을 끊어 만들어낸 활성산소(O2 radical)가 산화 미백 작용을 하므로 시술이 더디고 치아의 시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 시스템 만의 특수 파장 대의 냉광선과 시술후 즉시 발라드리는 ACP(Amorphous Calcium Phosphate)는 치아과민 증상 없이 즉각적인 치아미백 효과를 나타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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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냉광선 미백]
안전한가요? |
2010.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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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이미 지난 30여년 동안 치과에서 hydrogen peroxide가 치아 미백시술용으로 사용되어져 왔으며, 여러 과학 학술 논문들이 이의 안전성과 효과를 입능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발간되는 치과 학술 논문지 중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Journal of American Dental Association(JADA)에서도 hydrogen peroxide 및 청색광(냉광선)을 이용하는 미백법이 가장 효과적이고 치과의사의 감독하에 이루어지므로 가장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JADA 2003년 2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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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치약의 미백효과에 대해서 대다수의 치과의사들은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치아의 색깔이 희지 않은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그 중 심각한 경우는 대부분 치아 내부적인 원인에 의한 것인데, 미백치약의 원리상 주로 치아표면의 착색을 제거하는 것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 가지는 미백치약에 함유된 미백성분의 농도는 현실적으로 미백효과를 주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실제로 치과에서 미백치약보다 10배가 넘는 농도로 미백치료를 하였을 때에도 미백 효과는 장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백치약은 ‘치료약’이 아니고 단순한 구강위생용품의 하나인 ‘치약’이라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과도한 기대도 실망도 줄어들 것입니다. 물론 생활 속에 쉽게 접하는 식품에 의한 외부 요인성 착색효과 즉, 커피, 홍차, 담배, 초콜릿 등에 의한 착색은 미백치약으로 열심히 닦아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선천적인 치아색을 치과치료가 아닌 미백치약으로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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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미백을 할 때 미백제의 농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너무 농도가 낮으면 효과를 보기 어렵고 너무 농도가 높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도 몸에 좋다고 과량 섭취하면 문제가 발생하게 마련입니다. 자가미백시에도 너무 많은 기간 동안 사용을 하게 되면 치아의 무기질에 손상을 주게 됩니다. 항상 전문가와 상담을 하신 후 정확한 방법을 숙지한 후 사용하시면 치아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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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미백은 비교적 안전한 시술입니다. 특히 냉광선으로 시술하는 본원의 시술방법은 상대적으로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식양청(FDA)와 한국 식양청의 (KFDA)의 공식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을 쓰며 환자분들의 치아상태(마모도, 잇몸상태 등)를 고려하여 치료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작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따라서 반드시 담당의사의 지시에 따라 내원 횟수, 구강 내 장치의 사용기간, 시기, 국강내 장치의 약제 사용량을 준수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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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치료 후에도 마찬가지 관리를 소홀히 하면 6개월이나 1년 후에 다시 누렇게 변합니다. 색소가 강한 식품이나 흡연 등을 피해야 좀 더 오래 깨끗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굳이 먹고 싶다면 이런 음식을 먹은 후에는 바로 양치질을 하거나 물로 입안을 헹궈 내도록 합니다. 6개월에 1회 정도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치약과 칫솔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마모도가 강한 치약과 칫솔을 사용하면 치아가 닳아 오히려 쉽게 변색이 됩니다. 칫솔은 끝이 둥글고 솔의 윗면이 평평한 것이 좋습니다.
또 손으로 솔이 부드러운 것이 이와 잇몸에 자극을 주지 않고, 치약은 손으로 만져 보아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것을 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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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링이란 치아표면에 붙어 있는 치석과 착색(니코틴, 화학적 착색물)을 기구를 이용하여 물리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잇몸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하는 술식으로 치아표면을 깨끗이 할 수는 있으나 치아내부에 존재하는 치아의 색조를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백치료는 화학적 구조를 변화시켜 치아의 색조를 밝게 하는 미용술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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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 환자분들 중 대략 90%는 시린 증상을 못느끼시며 나머지 10%정도는 시린 증상을 느끼십니다. 치아 크기가 작거나 치아에 균열이 있는 경우에는 시린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치과에서 전문가 치아미백을 받는 경우엔 미백제와 같이 나눠 완화제를 병행하여 사용하면 시린 증상이 줄어들고 자가 치아미백을 시행하는 경우는 일일 미백시간을 줄이고 하루 쉬고 하루 미백하고 하는 식으로 미백 간격을 늘리면 됩니다. 그래도 시리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치과의사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석이 있거나 잇몸에 염증이 있는 경우에 미백제가 잇몸에 닿게 되면 잇몸에 무리가 갑니다. 그러므로 치아미백을 시행하기 전에 스켈링 등을 받아서 잇몸을 탄탄하게 한 다음 치아미백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미백을 받는 경우, 간혹 맞춤 미백장치가 잘 맞지 않아서 잇몸이 아픈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미백장치를 조절하거나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치아 미백 후 일시적으로 치아에 백색 반점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명확한 반점 형태라기보다는 얼룩덜룩한 것으로 부위별 미백속도의 차이에 의해서 생기며 보통 미백치료 후 1~2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그러나 원래부터 존재하던 백색반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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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 요인으로는 커피, 홍차, 콜라 등 색소가 많이 함유된 음식물의 섭취 또는 흡연으로 인해 착색된 경우 등이 있습니다.
내부적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전 - 치아는 개인에 따라 고유의 색상을 띄게 됩니다.
▷ 외상 - 치아가 외상을 받게 되면 치아 내에서 출혈이 일어나고 혈액내의 적혈구로부터 분리된 철에 의해 치아는 변색됩니다.
▷ 항생제 - 태아에서 유치(젖니)의 석회화는 임신 4개월부터, 영구치의 석회화는 임신8개월부터 일어납니다. 이 시기에 산모가 테트라싸이클린이라는 항생제를복용할 때 태아의 치아는 회색 또는 갈색으로 변색되어 성인이 되어서 까지남게 됩니다.
▷ 불소 - 불소를 과잉 섭취한 경우 불소는 치아 내 칼슘과 반응하여 변색을 일으키게됩니다.
▷ 나이 - 나이가 많아지면 치아 형태와 치아색은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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